트부로 입문을 했지만 트부때는 사실 추억팔이(예전 V시절의 향수)+세월이 흘러버려서 제대로 못즐겼었고... 어렵다!! 라는 생각만 했었네요 이때는 ㅋㅋ
리볼브는 헬 그 자체고; 실제로 리볼브때 가장 플레이를 안했습니다.
매틱스때부터 그제서야 핫곡 아더곡 개념을 잡기 시작하면서 재미가 많이 붙어서 열심히 했었네요 ㅎㅎ 이때가 백수 2개월 꿀빨때 열나게 했던 추억도 있고 참 좋았던...
최근에 해보니 플레이 자체가 핫곡의 패턴이나 곡의 느낌이나 익스체인이 가장 몸에 맞는거 같습니다. 핫곡이 또 어떤게 나오느냐에 달렸지만...
실력상승의 영향도 있겠지만 확실히 예전에 비해서 시스템 파악이나 여유가 조금 생겨서 그런지(게임이 어떤 꼬라지 식으로 돌아가는지 알게되니)더 그런거같네용.
오늘도 감기만 아니었으면 불태울텐데 유튜브만 보고 있네요 크흡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다 떡상해서 스킬벌이가 쉬워서 그런것도 있는것 같네요 ㅎㅎ - dc App
네 그런것도 영향이 커요 ㅋㅋㅋ
22 - dc App
다시 빨강칠 가능할까 반신반의했는데 이미 빨강칠 해 버린 ㅋㅋㅋ - dc App
잘그....
님잘그... ㄷㄷ
전 v8 넷끊기고 입문해서 기타도라 기다리다가 막상 나오니 몇번 안했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