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부로 입문을 했지만 트부때는 사실 추억팔이(예전 V시절의 향수)+세월이 흘러버려서 제대로 못즐겼었고... 어렵다!! 라는 생각만 했었네요 이때는 ㅋㅋ


리볼브는 헬 그 자체고; 실제로 리볼브때 가장 플레이를 안했습니다.



매틱스때부터 그제서야 핫곡 아더곡 개념을 잡기 시작하면서 재미가 많이 붙어서 열심히 했었네요 ㅎㅎ 이때가 백수 2개월 꿀빨때 열나게 했던 추억도 있고 참 좋았던...






최근에 해보니 플레이 자체가 핫곡의 패턴이나 곡의 느낌이나 익스체인이 가장 몸에 맞는거 같습니다. 핫곡이 또 어떤게 나오느냐에 달렸지만...


실력상승의 영향도 있겠지만 확실히 예전에 비해서 시스템 파악이나 여유가 조금 생겨서 그런지(게임이 어떤 꼬라지 식으로 돌아가는지 알게되니)더 그런거같네용.





오늘도 감기만 아니었으면 불태울텐데 유튜브만 보고 있네요 크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