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드럼매니아 퍼스트에 시작해서 쭈우욱 취미삼아


운동삼아 하다보니 이지경까지 왔는데


얼마전 이사하다가 절반 가까이 버렸는데도 차마 버리지못한


스틱들이 좀 남아있어서 참고삼아 올려봅니다ㅎㅎ



얼추 모은샷


빼빼로


심벌 3연이나 스트록이 많은 노트 혹은


인식상태가 안좋은 도라에 쓰는 채인데


개인적으론 얇은걸 선호하는지라 빅퍼스보다


타마 빼빼로가 손목스냅으로 치기가 편하더라고요



펄 핸드메이드 어쩌고


끝이 빼빼로와 같은 뭉퉁이인데 강도가 약하고 가벼워서


비피엠빠른 연타곡에 좋은 채입니다


만인의 스틱 프로마크


제일 구하기 쉬워서 스틱부러지거나 안가져 왔을때 주변에서


급히 수급용으로 씁니다. 모든 성능이 무난


혹시나 해서 사본 재즈용 스틱인데 거의 안쓴듯


저의 최애스틱 펄 클래식시리즈 7abc / 7hbc


빨강이 힉토리고 파랑이 오크인데 주로 오크로 사용합니다


타격감은 프로마크와 빼빼로의 중간정도의 느낌


단단하고 야무진 7a느낌


타격시에 그립감이라고 해야하나 감촉이 너무 좋아서


치는 손맛이 참 좋습니다ㅎㅎ




요시키랑 질지언은 간지나서 사봤는데 7a유저라 안맞네요





저어의 귀요미 스틱가방입니다 거의 안쓰긴 하지만 ㅎㅎ


동전주머니가 있어서 카드랑 같이 넣고다니기 편해요




그리고 스틱이나 드럼악세사리는 주로 옆동네에 위치한


아키바 드럼스테이션 매장을 이용하는데 체인점이니


다른지점도 괜찮아요~~



Drum Station
45 Kanda Sakumagashi, 千代田区 Chiyoda-ku, Tōkyō-to 101-0026 일본
81 3-5825-6969

그럼 다들 일요일 즐 도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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