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이 정전이라..
점심시간을 빌어 잡설이나..

이 부분도 개인차가 있을 거 같은데요.

좋아하는데 어려워서 잘 못하는 곡을 연습해서 풀콤하거나 스킬곡으로 만들을 때 일반곡으로 스킬먹을 때보다 기쁨이 너무나 큰 것 같습니다.

군청 풀콤 154점.. 점수로는 큰게 아닌데 유독 너무 기뻐 호들갑 떠는 제 모습을 보니 느낀점이 있어서 그렇슴니다

제가 곡편식이 워낙 심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슴니다.
'아.. 저거 잘 치고 싶은데...'
'저걸 스킬표에만 넣어도 느므 좋을텐데..'
이런 곡들이 꼭 있고 새로운 목표곡이 생겨나기도 함니다.

그 중에도 특히 유독 애정이 가는 곡들이 있는데.. 그런 곡을 로망이 담긴 곡이라고 봅니다.

전갤주님의 메쳉이런치나 모후모후 냥이사랑 같은..

다른 분들도 그런 로망곡이 있을 거 같네용.
댓글로 써주시면 감사할 거 같슴니당


€ 도라는 갓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