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꿍짝구간에서 오픈연습한답시고 엄하게 틀리고선 맥 빠져서 그냥 술렁술렁 쳤더니..
정신 차리고 나서 보니 다 이었..
허허

판정이라도 신경쓰면서 쳤으면 스킬 조금이라도 먹었을텐데..
후회되더라구요?
왜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까..

억울해서 다시 신경바짝 써서 쳐봤는데..
역시 귀신같이 안되네용
애초에 실력문제로 판정이 안나오는 것이었네요.
퍼펙 95퍼 수준으로 내 줘야 되는데..
따닥이 땜에 다 말아먹는 듯.

하여튼 멘탈이 문제임

p.s. 우주의 균형 2

€ 도라는 갓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