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는 빵판으로 회로구성한 정도밖에 없고 임베디드 코딩같은건 해본적없음 - dc App
익명(59.7)2020-09-30 23:07
답글
그럼 100프로 개인 판단만 남은거라 그중 가장 롱런가능한걸 픽하면 되지않을까싶음
CreeJee(000as00060)2020-09-30 23:08
답글
근대 짜피 앱 웹 클라우드 임베디드 그쪽 응용따리는 짜피 까라면 다 까게되서...
CreeJee(000as00060)2020-09-30 23:09
답글
하... 이거... - dc App
익명(59.7)2020-09-30 23:09
답글
근데 내생각엔 임베디드가 뜰꺼같은데 하아.. - dc App
익명(59.7)2020-09-30 23:09
답글
CoAP나 MQTT가 뭔지 아시나요?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나요? HTTP랑은 뭐가 다를까요?
익명(222.110)2020-10-01 23:22
답글
GCP를 사용해봤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GCP를 활용해서 얻은 장점이 뭔가요? 본인이 GCP를 통해서 배운 기술들을 이용해 TOAST 같은 국내 플랫폼에서 인프라 구성이 가능한가요? 본인만의 특별한 튜닝 기법이 있다면 공유해줄 수 있나요?
익명(222.110)2020-10-01 23:25
고르는법은 개인의 판단이 존나타서 내가 말할 그런건 못되는듯 ㅈㅅ
CreeJee(000as00060)2020-09-30 22:57
치킨집인가 피자집인가 - dc App
코딩조무사(circir6174)2020-09-3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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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피킨으로 맞는다 - dc App
익명(59.7)2020-09-3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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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집이 더 좋다 ㄱ - dc App
익명(220.81)2020-10-01 08:00
슬픈 말씀이지만 취업을 목적으로 사용하기에 좋은 테크트리는 아닌 것 같네요.
익명(222.110)2020-10-01 23:12
특히 대기업이 목적인 경우에는 인력이 굉장히 많고, 개개인의 역량에 개성이 없다고 생각해야합니다. 특히 주니어인 경우에는 더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도메인이 굉장히 협소한 환경에서 개발한다는 점을 고려하셔야 하고요.
익명(222.110)2020-10-01 23:13
그런면에서 Flutter나 GCP같은 공부를 얼마나 했냐는 크게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어디까지나 제 의견입니다.) 가령 클라이언트 개발을 한다면 Flutter 로 앱을 만들어봤고.. 그게 얼마나 상용성이 있었고.. 그런 것 보다는 클라이언트에서 프레임 드랍이 유저에게 어떤 단점을 초래하는지.. 그래서 대부분의 시스템들은 이를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그래서 실제 코드는 어떻게 작성되어야 하는지.. 실무 코드에서 문제점을 잡아낼 수 있는지.. 그런 개념이 훨씬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Flutter는 플러그인을 직접 개발한게 아니라면 Android나 IOS 개발 환경에 대한 이해가 전무하기 때문에 앱개발 직군에 지원해도 남들보다 특별히 기술적으로 선점했다고 보기가 어려워요..
익명(222.110)2020-10-01 23:19
답글
그럼 어떻게해야하죠 - dc App
익명(59.7)2020-10-02 01:12
답글
힝 저도 허접에 여기서 배움을 얻는 축이라서 조언이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까 걱정되네요..
익명(222.110)2020-10-03 22:36
답글
지금처럼 계속 이쪽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시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고, 단지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를 구체적으로 결정하셔서 (꼭 이걸로 평생 먹고살고 싶다기보단 당장 3년간은 이것만 파본다 싶은 분야면 충분합니다.) 해당 분야 실무자를 리크루팅 하는 회사들이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테크트리에 대한 지식을 확보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익명(222.110)2020-10-03 22:38
답글
어느정도 체계를 갖춰 인재풀을 운영중인 기업이라면 특정 직군에 대해 요구하는 기술이 많이 겹치거든요. 그리고 해당 기술에 대한 공식문서라던가, 인프런 강의등을 통해 입문을 하시게 되면 자연스럽게 관련된 이론 학문이나 프레임워크에 대한 세부적인 소스코드에 대해 관심이 생기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 얼마나 깊게 조사하고 스스로 그것을 정리하여 타인에게 공유할만큼 전문성을 가지게 되느냐가 큰 역량요소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익명(222.110)2020-10-03 22:43
답글
앱 개발 중 안드로이드를 예로 들어봅시다. NHN 네이버 라인 카카오 배달의 민족 등의 신입/ 2년이하 경력직 모집 요구사항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테크트리가 요약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Kotlin, Java 에 능숙함 (Java 숙련도를 요구하는 것은 레거시 코드 때문일 겁니다.)
- Android SDK 의 최신 트렌드 (AAC, Jetpack) 와 핵심 컴포넌트 (Context, Activity, Fragmenet, Work manager, Provider, Broadcast receiver 등)의 이해
- 클라이언트 아키텍쳐에 대한 이해 (MVVM, MVC, MVP) (아마 IOS쪽은 VIPER가 되겠져)
익명(222.110)2020-10-03 22:49
답글
- 비동기 프로그래밍에 대한 숙련도
- Java의 경우 RX java 3 이 권장되며 이는 reactive extension에 익숙한 git갤 여러분들에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 최근 안드로이드의 트랜드는 Kotlin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coroutine의 Flow 반환을 통한 reactive 프로그래밍을 권장하는 분위기입니다.
- 네트워크 이해도, DB 이해도: 백엔드 개발자들과 협업, 네트워크 API 구성, 클라이언트 내 캐싱 기능 수행을 위한 로컬 DB 구성 등을 위해서로 보여지네여.
익명(222.110)2020-10-03 22:52
답글
위의 자료를 근거로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신입 지원을 하는데 남들보다 우위를 점하고 싶다면
Java와 Kotlin을 공부 -> 안드로이드 개발 문서를 통한 안드로이드 OS, 프로세스 아키텍쳐, 핵심 컴포넌트에 대한 이해 -> 필요한 OS, DB, 네트워크 이론 지식 보충 -> 구글에서 공식으로 제공하는 코스나 본인이 설계한 코스를 따라서 레이어링부터 프레임워크 선택, 개발까지 간단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배운 지식에 대한 이해
를 하면 되겠네요.
익명(222.110)2020-10-03 22:55
답글
사실 이렇게 보면 되게 간단한 개념이고.. 실제로 이렇게 준비해오시는 분들은 많습니다. 결국 깊이의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제가 '취업을 목적으로 사용하기에 좋은 테크트리는 아니다' 라고 말한 것을 기억해주세요. 회사에서는 똑똑한 인력도 좋지만 최우선 순위는 필요한 인력을 뽑는 것입니다. 최신 트랜드를 쫓는 것은 굉장히 좋은 태도이나 현업에서 사용하는 기술은 신뢰도와 기술을 채용할 합당한 근거를 요구하기 때문에 한 템포 느리기 때문에 실무 투입에 지장이 없는 개발자라는 점을 어필하기 위해서는 이 템포에 우선적으로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취직하고 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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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픈 분야를 찾은뒤에 로드멥을 찾으세요
그러니까.. 그게.... - dc App
일단 내가 마음속으로 지운 필드들이 ai랑 빅데이터쪽임 - dc App
AI 랑 빅데이터는 최소가 석박이고
알고리즘쪽도 뺀다고치면 앱웹 클라우드 임베디드 남는데.. 클라우드는 어느정도 다뤄보긴했고 앱웹도 다뤄봤는데.. - dc App
필드 돌아가는거 보면 진짜 유망한건 임베디드같은데 임베디드는 건드려본적이 없고 빵판으로 대충 회로구성정도밖에 해본적없는데 하아., - dc App
그럼 겉핥기 한번씩 다해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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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작으로 앱웹하고 파이어베이스하고 연동하고 gcp도 어느정도 다뤄보고 포폴있음 - dc App
임베디드는 빵판으로 회로구성한 정도밖에 없고 임베디드 코딩같은건 해본적없음 - dc App
그럼 100프로 개인 판단만 남은거라 그중 가장 롱런가능한걸 픽하면 되지않을까싶음
근대 짜피 앱 웹 클라우드 임베디드 그쪽 응용따리는 짜피 까라면 다 까게되서...
하... 이거... - dc App
근데 내생각엔 임베디드가 뜰꺼같은데 하아.. - dc App
CoAP나 MQTT가 뭔지 아시나요?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나요? HTTP랑은 뭐가 다를까요?
GCP를 사용해봤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GCP를 활용해서 얻은 장점이 뭔가요? 본인이 GCP를 통해서 배운 기술들을 이용해 TOAST 같은 국내 플랫폼에서 인프라 구성이 가능한가요? 본인만의 특별한 튜닝 기법이 있다면 공유해줄 수 있나요?
고르는법은 개인의 판단이 존나타서 내가 말할 그런건 못되는듯 ㅈㅅ
치킨집인가 피자집인가 - dc App
아 진짜 피킨으로 맞는다 - dc App
피자집이 더 좋다 ㄱ - dc App
슬픈 말씀이지만 취업을 목적으로 사용하기에 좋은 테크트리는 아닌 것 같네요.
특히 대기업이 목적인 경우에는 인력이 굉장히 많고, 개개인의 역량에 개성이 없다고 생각해야합니다. 특히 주니어인 경우에는 더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도메인이 굉장히 협소한 환경에서 개발한다는 점을 고려하셔야 하고요.
그런면에서 Flutter나 GCP같은 공부를 얼마나 했냐는 크게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어디까지나 제 의견입니다.) 가령 클라이언트 개발을 한다면 Flutter 로 앱을 만들어봤고.. 그게 얼마나 상용성이 있었고.. 그런 것 보다는 클라이언트에서 프레임 드랍이 유저에게 어떤 단점을 초래하는지.. 그래서 대부분의 시스템들은 이를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그래서 실제 코드는 어떻게 작성되어야 하는지.. 실무 코드에서 문제점을 잡아낼 수 있는지.. 그런 개념이 훨씬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Flutter는 플러그인을 직접 개발한게 아니라면 Android나 IOS 개발 환경에 대한 이해가 전무하기 때문에 앱개발 직군에 지원해도 남들보다 특별히 기술적으로 선점했다고 보기가 어려워요..
그럼 어떻게해야하죠 - dc App
힝 저도 허접에 여기서 배움을 얻는 축이라서 조언이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까 걱정되네요..
지금처럼 계속 이쪽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시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고, 단지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를 구체적으로 결정하셔서 (꼭 이걸로 평생 먹고살고 싶다기보단 당장 3년간은 이것만 파본다 싶은 분야면 충분합니다.) 해당 분야 실무자를 리크루팅 하는 회사들이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테크트리에 대한 지식을 확보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체계를 갖춰 인재풀을 운영중인 기업이라면 특정 직군에 대해 요구하는 기술이 많이 겹치거든요. 그리고 해당 기술에 대한 공식문서라던가, 인프런 강의등을 통해 입문을 하시게 되면 자연스럽게 관련된 이론 학문이나 프레임워크에 대한 세부적인 소스코드에 대해 관심이 생기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 얼마나 깊게 조사하고 스스로 그것을 정리하여 타인에게 공유할만큼 전문성을 가지게 되느냐가 큰 역량요소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앱 개발 중 안드로이드를 예로 들어봅시다. NHN 네이버 라인 카카오 배달의 민족 등의 신입/ 2년이하 경력직 모집 요구사항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테크트리가 요약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Kotlin, Java 에 능숙함 (Java 숙련도를 요구하는 것은 레거시 코드 때문일 겁니다.) - Android SDK 의 최신 트렌드 (AAC, Jetpack) 와 핵심 컴포넌트 (Context, Activity, Fragmenet, Work manager, Provider, Broadcast receiver 등)의 이해 - 클라이언트 아키텍쳐에 대한 이해 (MVVM, MVC, MVP) (아마 IOS쪽은 VIPER가 되겠져)
- 비동기 프로그래밍에 대한 숙련도 - Java의 경우 RX java 3 이 권장되며 이는 reactive extension에 익숙한 git갤 여러분들에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 최근 안드로이드의 트랜드는 Kotlin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coroutine의 Flow 반환을 통한 reactive 프로그래밍을 권장하는 분위기입니다. - 네트워크 이해도, DB 이해도: 백엔드 개발자들과 협업, 네트워크 API 구성, 클라이언트 내 캐싱 기능 수행을 위한 로컬 DB 구성 등을 위해서로 보여지네여.
위의 자료를 근거로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신입 지원을 하는데 남들보다 우위를 점하고 싶다면 Java와 Kotlin을 공부 -> 안드로이드 개발 문서를 통한 안드로이드 OS, 프로세스 아키텍쳐, 핵심 컴포넌트에 대한 이해 -> 필요한 OS, DB, 네트워크 이론 지식 보충 -> 구글에서 공식으로 제공하는 코스나 본인이 설계한 코스를 따라서 레이어링부터 프레임워크 선택, 개발까지 간단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배운 지식에 대한 이해 를 하면 되겠네요.
사실 이렇게 보면 되게 간단한 개념이고.. 실제로 이렇게 준비해오시는 분들은 많습니다. 결국 깊이의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제가 '취업을 목적으로 사용하기에 좋은 테크트리는 아니다' 라고 말한 것을 기억해주세요. 회사에서는 똑똑한 인력도 좋지만 최우선 순위는 필요한 인력을 뽑는 것입니다. 최신 트랜드를 쫓는 것은 굉장히 좋은 태도이나 현업에서 사용하는 기술은 신뢰도와 기술을 채용할 합당한 근거를 요구하기 때문에 한 템포 느리기 때문에 실무 투입에 지장이 없는 개발자라는 점을 어필하기 위해서는 이 템포에 우선적으로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