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뜸 타 팀장이 불러서 조심스럽게 경쟁사에서 레퍼체크왔다고 어쩔까 하고 얘기해서 벙쪘는데

오늘 거기서 연락 왔는데 사이트 공개 이력서 본것같더라

1년전쯤 갱신해놓고 걍 방치하고 연락 다 거절했었는데

최종합 직전에 그런거 동의받고 하는거면 몰라도 서류만 보고 당사자한텐 안알리고 대뜸 경쟁사에 전화하는 케이스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