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IDE랑 깃 연동해서 아래 같은 과정을 거쳤다고 해봐
1. 버전1
(commit)
2. 버전2
(commit)
3. 버전3
(commit)
그럼 어쨌든 .git 에 있는 정보들은 1~3의 과정들 전체일거 아니야
그럼 깃허브 원격 repository에 연동되는 정보들은
시간대상
1,2,3 시점 중 어느 시점에 연동 전부 연동되는거야?
예를 들면
A.
[ 버전 1 ]일 때 연동하면
IDE에서 [버전2], [버전3] 을 commit할 때도 자동적으로 그게 원격 repository에 연동돼서 저장되고
[ 버전 2]를 commit한 시점에서 깃허브 원격 repository랑 연동하면 버전1 + 버전2일 때의 정보가 모두 깃허브에 연동되면서
[버전 3]을 IDE에서 commit했을 때 굳이 push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연동되는거야??
아니면
B.
IDE에서 git에 각 버전이 저장되는 것과는 '별개로' 깃허브의 원격 repository에 연동해서 저장할 때는
[버전1]을 commit한 시점에서 깃허브 원격repository와 연동해 push를 했다 하더라다도,
[버전2].[버전3]을 추가할 때, 자동적으로 깃허브에 저장되는게 아니라 따로 push를 해줘야지 원격 저장소에 저장되는거야??
후자. 근데 이럴일이 많진 않을걸
왜?? 이유좀 알려주라 ㅜㅜ
니가 브랜치 foo에서 작업을 해서 커밋 A, B, C가 있다고 했을때 foo -> C가 됨. 근데 니가 임의로 버전 A로 스위칭 했다치자. 그럼 닌 detached HEAD 상태가 되는거임. 이 상태에선 push해도 remote side쪽에서 push를 못받아줌. 그러면 여기서 다시 브랜치를 생성해야되는데 이 경우엔 일반적인 경우랑 똑같겠지 push -all하지 않는 이상 새로 생성한 브랜치 bar만 push 될거임
깃에서 연동이란건 그냥 니가 push pull할때 원격 브렌치 매번 지정 안해도 된다말고 없음
오.. 정확히 이해된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