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us 써서 그런지 몰라도 요즘 gtk앱은 시스템 패키지든 flatpak이든 쓰면서 한글 입력 문제 있었던 적이 없음
항상 qt가 문제였고 특히 flatpak + qt 조합은 매우 높은 확률로 한글 입력이 안 됨 플러그인을 지들 좆대로 탑재하는 건지 몰라도
ibus 써서 그런지 몰라도 요즘 gtk앱은 시스템 패키지든 flatpak이든 쓰면서 한글 입력 문제 있었던 적이 없음
항상 qt가 문제였고 특히 flatpak + qt 조합은 매우 높은 확률로 한글 입력이 안 됨 플러그인을 지들 좆대로 탑재하는 건지 몰라도
리눅스는 진짜 다국어 입력기 문제가 정떨어지게 만드는 1순위같음.. 다른점 좋아서 참고 쓰지만..
그래도 요즘은 저거 말고는 별로 문제 없지 hwp나 wps 오피스처럼 시스템 qt 안 쓰고 지들용으로 qt 같이 배포하는 놈들이 문제 일으키는 듯
걱정 거리가 여전히 있다는 점에서 윈도우나 맥 쓸때 대비 엄청난 단점인건 여전함
리눅스 사용하기 전에는 입력기를 어플리케이션 레벨에서 고민해야한다고 생각을 해본적 자체가 없음
Qt 최신 버전은 그래도 괜찮은데 구버전 같이 배포하는 게 늘 말썽임.
Just like QT~ 이런 내 맘 모르고 너무해~
통합 입력 API 부재 때문인데.. 그냥 포기하는게.. 속편할 듯하다. 여기저기 이슈 넣으면 국내/해외에서도 저 인간 또 납셨네.. 딱 이럴 거라서리 ㅎㅎ 할까 말까.. 말설이다가 안 하게 된다. 가장 현실적인 해결적인 통합 입력 API 를 개발하여 그걸 적용한 배포판을 만들어서 점유율로 승부보는게 가장 현실적이다. 그런데.. 개발/유지 비용이 최소로 잡아도 년간 1000만원 이상 들어가는데.. 그 비용을 어떻게 마련... 국내 환경은 해외와 달라, krita 처럼 돈 주면 고쳐주겠다.. 그런거 했다간 욕 허벌쳐먹는데. 기부금은 안 모이고, 재능 기부하는 개발자도 안 모임. 하는 사람이 없음. 옛날에 kldp 사이트에서 구글 광고 넣었던적 있었는데, 사람들 반응 안 좋고 안티 생겨서 안티가 까고 그랬었다.
개인적으로 고쳐 쓰던가, 자기 돈 털어서 개발하던가. 답 안 나온다. 해마다 검토해봐도, 해마다 포기하는게 좋다고 결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