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 찰만큼 찬 3학년 팀플젝

본인 당연히 깃으로 관리할줄 알았지만 첫 회의때 리더 왈 카톡과 구글 드라이브로 하겠다 선언, 충격.

github 쓰는게 어떻냐고 어필, 다행이 github 사용으로 결정.

본인이 github 레포 생성, 하지만 포크나 브랜치 파서 하는 사람은 없고 몇일 후 카톡방 "github 어떻게 써요?"

깃워크플로우까진 안바라고 브랜치만 파서 해주길 바랬지만 나에게 돌아온것은

pull 없이 노빠꾸 push origin master, 1개짜리 통짜 커밋, 내문서/카카오톡받은파일/source.zip

본인쟝 속으로 포기 선언


엔딩은 교수님 왈 2학년때 1점짜리 전공으로 git 관련 수업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