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부터가 레드햇 엔터프라이스 리컴파일해서 이름만 바꾼 카피캣인데
이제 완전히 공식적인 다운스트림된다고 바뀌는게 있음? 이미 18년도인가? 레드햇 쪽이랑 협업한다고 못 박지 않았냐?
데비안 쓰는 입장에서는 기업형os 공식지원을 받냐 아니냐가 중요할지 몰라도. 옛날부터 공식지원 못 받는 페도라나, 구centos나 똑같아 보였음
어차피 리눅스가 GPL인 이상 제3자들이 레드햇 날치기 재배포 해줄텐데 뭐가 걱정임?
태생부터가 레드햇 엔터프라이스 리컴파일해서 이름만 바꾼 카피캣인데
이제 완전히 공식적인 다운스트림된다고 바뀌는게 있음? 이미 18년도인가? 레드햇 쪽이랑 협업한다고 못 박지 않았냐?
데비안 쓰는 입장에서는 기업형os 공식지원을 받냐 아니냐가 중요할지 몰라도. 옛날부터 공식지원 못 받는 페도라나, 구centos나 똑같아 보였음
어차피 리눅스가 GPL인 이상 제3자들이 레드햇 날치기 재배포 해줄텐데 뭐가 걱정임?
시간이 문제지 빌드하고 돌리게 될테니
대당 300달러 어디서남
페도라는 RHEL 개발브렌치인데 RHEL 클론인 구 centOS랑 어떻게 똑같아보였음?
레드햇 사후지원 못 받으니까. 레드햇 힘이 구독 라이센스에서 나오는 거지. 시험 베타버젼인 페도라를 쓰건 클론판인 centos를 쓰건 똑같지
그냥 RHEL유저 커뮤니티 베낄 수 있는 존나 안정적인 무료 배포판이라 centOS쓴거지 안정화가 안된 개발브렌치로 들어가면 centOS를 왜쓰냐고 오히려 바뀌면 centOS랑 페도라랑 같아지는거지. 서버로는 절대로 선택되지 않을 배포판
빌드가 시간이 오려 걸려. 예를 들어 리브레오피스에 있는 버그를 고쳤다고 해도... 컴파일하는데.. 5시간 넘으면... 중간에 포기했지만.
크롬 같은것도 컴파일하라면 5시간은 넘을 거 같은데...? 아직 시도 안 해봄. 말이 오픈소스지.. 사업적으로 해서 수익 나오는거 아닌 이상.. 오픈소스 정신.. 자유소프트웨어 정신.. 이러면서.. 개인이 고쳐서 쓰기에는 진짜 무리거든.
오픈소스 여부, GPL 여부, 자유소프트웨어 여부, 수정 재배포 여부.. 이게.. 실제 현실에서는 공염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