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를 했다

"했다"를 자기 스펙으로 쓰는 게 목적인 사람들이 주류가 되가는 것 같습니다


대회 본선 진출만을 위한 기출 복습
코딩테스트 통과만을 위한 코드 암기
오픈소스 참여이력만을 위한 문서 번역

어려서 봉사시간이 스펙이라는 걸 듣고 이상한 기분이 들었는데...
비슷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