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자로 테마나 아이콘은 꽤나 이쁜 편.

파일 관리자 아이콘이 매력적이었는지 윈도우가 따라했더라고.


찾아보니 i3랑 같이 쓸 수 있나봐.

https://github.com/heckelson/i3-and-kde-plasma


솔까 그놈은 맥 따라한 느낌이 없지 않지만,

Pop!_OS 테마를 보면 따뜻한 느낌이 참 좋음.




그래도 리눅스식 UI라 하면 당연히 타일링 아니겠으요?


I3

https://www.reddit.com/r/unixporn/comments/dfrrrh/i3_no_worries/


AwesomeWM

https://github.com/worron/awesome-config


Xmonad

https://www.reddit.com/r/unixporn/comments/i72rw3/xmonad_dracula_rice/


크데 버전5로 들어선 이후로는 골수 크데 유저가 되서 앞으로도 KDE 앱들을 열심히 쓸 것 같은데..


내가 생각하고 있는 커스터마이징은

- 가상 데스크톱: 항상 하나 여유있게 유지, 자연스러운 싸이클링, 전체화면시 맥처럼 가상 데스크톱 생성 (이미 Kwinscript로 있긴한데 따로 놀아서 충돌하드란.)

- 타일링: 레이아웃과 키맵은 기존 타일링 매니저들을 잘 연구(조금씩 다르더라), 정렬기능, 타일링된 창들은 깔끔하게 테두리 제거. 플로팅 모드 창들은 테두리 유지.


아직까지 생각나는 건 이 정도?

이 밖에 좋은 아이디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