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rhdnfka94/222217174541

근데 그냥 메모는 아니고 설계 문서 표현에 최적화된 거임
테이블이랑 다이어그램이랑 문서/블록 ref, 버전 관리 같은 기능을 중점적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이 커지고 오랫동안 개발을 했다 말았다 하니까
자꾸 뭐하는지 까먹고 옛날에 내린 결정도 이유도 까먹고 그랬음.
그래서 설계 문서를 쓰려 했는데
맘에 드는 툴이 없어서 직접 만드려구,,

근데 아직 띵킹만 하고 있음
사실 날먹각도 재고 있는데 아무래도 원하는 게 다 되는 건 없는 듯,,

지금 당장 만드는 프로그램의 설계 문서 자체는
RoamResearch랑 draw.io 쓰는 중인데
한달에 만 오천원 나가는 거 좀 흑우 같기도 하고
테이블도 븅신같고 맘에 안드는 부분들이 많음

당장 내가 불편해서
기능이 제한되더라도 빨리 만들어서 써먹고 싶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