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장비 스펙 : i7-6700hq, GTX 960m, mem 8g, 4k monitor


이슈 : 내장 gpu 성능이 떨어져 4k 해상도 에서 렌더링시 윽엑됨




Intel gpu + nvidia gpu가 같이달린 노트북 사용시


윈도우는 사용자가 main gpu를 고를 수 있는 선택지를 주지 않는다.


DE는 내장, 게임은 외장 gpu를 시스템이 알아서 사용하도록 구현되어 있다.





3d 이외는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이 없다.


검색해본 바로는 외장 gpu를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지 않는듯 하다.




리눅스 X11 사용 환경에서는 외장 gpu 단독 렌더링을 지원한다.


설정 방법은 아래링크를 참고하자


https://docs.fedoraproject.org/en-US/quick-docs/how-to-set-nvidia-as-primary-gpu-on-optimus-based-laptops/


노트북을 닫아놓고 사용할 경우 부팅시 hibernate 상태로 전환 후 blackscreen이 발생하는 버그가 있다


아래와 같이 화면만 꺼지도록 변경해주자

/etc/systemd/logind.conf

#HandleLidSwitch=suspend -> HandleLidSwitch=lock



퍼포먼스 비교


윈도우(nvidia 3d 설정, 설정-그래픽 크롬 고성능 설정)





리눅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