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세벌식 사용자는 아니니까 구현하면서 알게된거만 정리해봄




이게 보통 사용하는 두벌식 배열임 두벌식은 이름대로 `자음` `모음` 2가지로 구분되고 이 자음은 상황에 따라 `초성`과 `종성`으로 바뀌게됨




이건 세벌식 3-90 자판인데 세벌식은 아얘 `초성` `중성` `종성` 3가지로 자판을 나누고 있어서 이 경우엔 두벌식처럼 상태에 따라 초성 종성이 나뉘지 않음




그리고 이게 신세벌식 1995 자판인데 얘는 쿼티자판과 기호 배열이 대부분 일치함 근데 숫자키까지 점령할정도로 많은 세벌식 글자를 어떻게 넣었냐


여기서 `갈마들이`라는 방식이 나오게됨 두벌식이 `자음`을 상황에 따라 초성과 종성으로 바꾸는거랑 비슷하게 얘는 초성과 중성, 중성과 종성이 상황에 따라 달라짐


예를들어 PP를 누르면 ㅍㅍ가 아니라 포가 나오는식 사실 두벌식도 갈마들이 방식이라고 분류된다고함 근데 자음은 보이기엔 똑같이 생겨서 크게 위화감없이 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