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10.04 LTS까지 잘 쓰다가 갑자기 유니티인지 쓰레기인지 도입해서 10.04로 쓸 수 있을 때까지 버티다 손절하고 윈도우로 넘어갔다가 다시 유니티 버린 18.04부터 잘 쓰고 있는데 21.04에서 그놈 버전 업그레이드도 하지 않고 wayland로 기본 디스플레이 서버 변경한다고 하네 아치리눅스로 넘어갈 타이밍인듯
마테마냥 gnome 3 계속쓰겠다는거임? 왜그러지
아직 그놈 40이 나온것도 아니고 안정성 중시로 가는 듯 한데 lts버전도 아니고 일반 버전 업에서도 너무 조심하는게 아닌가 하기도 한데 또 wayland로는 잘 바꾸는거 보면..
우분투는 그냥 lts만 쿨타임 찰 때마다 깔면 되는 거 아님?
wayland 생각보다는 쓸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