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디스크 맨날 포멧해야 심장이 쫄깃하다 이거지?
주 데탑이 아니니까 설정 대충 넘어간다고
낚시꾼이 손맛얘기할때 그느낌
근데 어차피 dotfile 따로 모아놓은 것만 vm으로 옮기면 설정 뚝딱아님?
+ /home은 파티션 따로 쓰고
빌드용 도커에 설정을 왜해?
가상화 도구는 빠르고 가볍게 배포하려고 있는거니까용
하드디스크 맨날 포멧해야 심장이 쫄깃하다 이거지?
주 데탑이 아니니까 설정 대충 넘어간다고
낚시꾼이 손맛얘기할때 그느낌
근데 어차피 dotfile 따로 모아놓은 것만 vm으로 옮기면 설정 뚝딱아님?
+ /home은 파티션 따로 쓰고
빌드용 도커에 설정을 왜해?
가상화 도구는 빠르고 가볍게 배포하려고 있는거니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