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python, java, matlab 대충만 아는 상태인데
어떤 원기둥에 구멍 많이 뚫린 상태로 렌더를 해야되거든요..?
근데 캐드 같은 건 아니고, 어떤 인풋 파일 넣으면
3d 모델링 해서 여러 각도에서 순차적으로 보여주는게 필요합니다.
도형은 원기둥이랑 직육면체 정도만 쓸 수 있으면 되고
폴리곤 정의는 필요 없을 거 같아요.
제 생각엔 캐드처럼 boolean 으로 도형 선언할 수 있는 툴이 있었으면 해서요.
구멍 뚫어서 렌더링하는 거 때문에 opengl은 좀 까다로울 거 같고
찾아보니까 cython-csg나, pymesh 같은게 있는 거 같은데 버전이 생각보다 낮아서 고민되네요
혹시 어떤게 좋을까요...?
어...추억의 언어...메이플...?
그림판 3D
캔드로 렌더링해서 opengl로 보여주면 되지 왜
한 두개가 아니고 자동화시켜야 되서...
캐드... LISP...
오토캐드는 어떤 생각으로 리스프를 스크립팅 언어로 채택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