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QMDmUso6vp0


9분부터 




CPU의 메모리 구조를 보자.
전기신호가 있으면 1이고 없다면 0이라고 하자.

전구로 비유해서 이렇게 끊어졌다고 하면 0이다.

전구 2개를 이용해서 1과 0을 동시에 표현해 2비트를 표현할 수 있다.

CPU로 표현하면 전기신호가 세면 1, 약하면 0으로 한다.

전구를 8개를 한번에 연결한다면 8비트가 되는 것이다.

8비트의 메모리 1이 위의 사진이고,
1기가는 전구 8(1byte) × 1024(킬로바이트) × 1024(메가바이트) × 1024(기가바이트) 개를 만들면 된다.


하지만 저렇게 하면 굉장히 많은 전선이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주소값(스위치)를 고안해냈다.


스위치를 왼쪽으로 놓으면 왼쪽의 주소값이 활성화되어 10110001이라는 데이터가 나오고


오른쪽으로 스위치를 놓으면 오른쪽의 주소값이 활성화되어 01010000이라는 데이터가 산출된다.


스위치를 바꾸는 법은 cpu의 작동명령신호선으로 조절하는데, 이는 자성을 이용한다고 한다.

이렇게 32비트의 4GB를 만드려면,
위의 사진처럼 32개(스위치 하나당 전구)×4G개(스위치 갯수) 개의 전구가 필요한 것이다.


예를 든거긴 한데 전선 8개로 전구8개(8비트) 이상을 연결 할 수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