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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은 코딩 스타일 중구난방이고 그 중에서도 들여쓰기도 상당히 중구난방임
어떤 프로젝트에선 스페이스 두개, 어떤 프로젝트에선 탭, 어떤 프로젝트에선 스페이스 네개
근데 emacs 에서는 C 스타일을 지정해놓고 그걸 강제로 지키게해서 코딩할 때 프로젝트의 코딩 스타일과 완전 따로 놀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함
러스트, 파이썬 같이 코딩 스타일이 하나로 지정돼있는 언어 말고도 여러 코딩스타일이 존재하는 언어에서는 이거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듯
물론 .dir-locals.el 로 프로젝트별 emacs 설정해도 되지만 프로젝트 건들이는게 한두개가 아니라면 꽤나 번거로움
C/C++ 은 코딩 스타일 중구난방이고 그 중에서도 들여쓰기도 상당히 중구난방임
어떤 프로젝트에선 스페이스 두개, 어떤 프로젝트에선 탭, 어떤 프로젝트에선 스페이스 네개
근데 emacs 에서는 C 스타일을 지정해놓고 그걸 강제로 지키게해서 코딩할 때 프로젝트의 코딩 스타일과 완전 따로 놀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함
러스트, 파이썬 같이 코딩 스타일이 하나로 지정돼있는 언어 말고도 여러 코딩스타일이 존재하는 언어에서는 이거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듯
물론 .dir-locals.el 로 프로젝트별 emacs 설정해도 되지만 프로젝트 건들이는게 한두개가 아니라면 꽤나 번거로움
오 괜찮네
lsp 의 format on type 는 너무 실시간이라 괄호 하나 안 맞추는 순간 전체 코드 모양이 확확 바뀌는 경우가 많고 format on save 만 적용하면 저장하기 전까진 코딩 스타일 따로놀아서 가독성 심하게 떨어짐 그래서 이런 단점들 보완하려면 보조로 이거 필수임
.dir-locals.el가 잘 안 먹힐 때가 있어서 짜증났는데, 한 번 써봐야겠네. C++ 짤 때 public:, private: 이런 거나 switch case 42: 이런 거 맞추는 것도 번거로웠는데. 잘 되려나
스위치 케이스까지 맞추는 지는 기억이 잘 안 나는 데 아마 맞춰줄거임 dir-locals.el 짜증나는게 문법 틀리면 아무런 에러도 없이 적용이 안 됨 설정이 잘 안 먹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가 이거임
이맥스 좋은가? CLion이랑 vim만 써봤는데..
vim, vscode, emacs 만 써봤는데 각각 장단점이 있음 영타가 빠른 편인데 빠르게 뭔가를 적용하고 에디트하기엔 vim 이 최고, 다양하고 편리한 확장을 쓰려면 vscode, 두 가지를 절충해서 합친게 emacs 인 느낌
vscode 는 Doxygen 주석 제너레이트 확장이 너무 편리해서 이거 하나땜에 가끔 그립고 vim 이랑 emacs 는 서로 쓰다가 반대편이 그리움
그렇군 ㄳ
나도 몰랏던던데 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