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요즘은 NoSQL이 성능 좋고 비용 저렴하고 scale out까지 쉬워서 선호해(RDB로 스케일하기 힘든 서비스 한 번 만져보고 싶을 정도로 아직 그런 규모가 드물지만)
그런데 RDB가 트랜잭션 지원 덕분에 CA하고, JOIN 등 쿼리 빌딩하기 편리해서 아직도 시장에서 살아남아 공존하고 있는 거겠지
나도 Dynamo를 메인 DB로 쓰다 보니 엄청 불편해서 RDB 서비스 알아보고 있는 거구
그런데 개인이 운영하는 웹서비스는 평소 트래픽도 엄청 작고 잠깐 인기 좀 끌면 그 수십 배 수백 배 이상 올라가버리잖아?
그래서 서버리스 아닌 걸로 DB 쓰기도 부담스럽고. Aurora 가장 째깐한 애긔 인스턴스가 월 30달러, 앞서 언급한 수십 배 스케일아웃 지원해 주는 Aurora Serverless도 최소 유닛이 월 40달러....
빡쳐서 MongoDB 알아보는 중인데 이것도 Dynamo 같은 서버리스 서비스는 못 찾겠더라구? 그냥 Atlas 프리티어 쓸까 해도 언젠가는 그 정도 트래픽은 초과할 것 같은데... 걍 그때 가서 알아볼까.
Dynamo는 뭐 100메가도 안 쓰고 있었네 ㅋㅋㅋ Atlas 프리티어로도 좀 버티겠네
다이나모 그거 읽기비용 존나 비싸고 느린데 그걸 메인으로 쓴다고? 글고 업타임 늘어날수록 서버리스가 더 비싼데
일관적으로 10ms면 오히려 좋아 그리고 프로비저닝 낭낭하게 스케일링하면 많이 싸지고(더 커지면 다른 서비스가 낫지만) ㅈ소는 DBA 고용하는 것보다 서버리스, 관리형 DB가 낳아
Dynamo가 느린 건 Lambda 최적화가 잘 안 된 듯
몽고디비 만든 회사가 그거로 서버리스 하는거 아닌가
몽고디비가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