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math exchange 글읽으려는데 날짜부터 확인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내가 이거 날짜확인을 왜해? 하다가 생각남.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버릇들이 있음 너무 체득되서 했는지 안했는지 조차 모름 주의깊게 관찰해야 볼 수있음ㅋㅋ 얼마나 고통받고 트라우마가되서 몸에 박힌것이라 생각하니 웃김ㅋㅋ
(1) 세이빙: 창이동하기전에 누르고 이동. 저장키 누를때 생각이나 의식이 없음
(2) 스택오버플로우 답변 날짜확인: 언어 계정되도 안지운 답변 쓰고 좃된적 많아서 그런듯. 자스하면서 이렇게 된걸로암
(3) which, freeze: 파이썬쓸적에 터미널있으면 아무생각 없이 일단 저것부터 쳤음 파이썬 시발 접기전에 패키지랑 버전 환경 관리때문에 트라우마되서 그럴듯. pyenv 쓰면서는 많이 좆되봐서 파이썬 안써도 터미널 키면 일단 which 하게됬음 파이썬 접으니까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