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기업에선 직접만드는경우 없이 전부 외주 돌림

외주돌릴때 입찰하는 회사가 좆타트업이나 개좆소 인건 당연하고

특히 좆타트업은 어떻게든 수익이 나야하니까 눈에 불을켜고 이런 일거리 찾아다님

it 좆타트업 업무의 80%가 미팅이랑 회의임 실제 개발이 10% 안될듯


좆타트업이니까 죄다 신입이고 프로그래밍을 떠나서 코딩조차도 못하는 새끼들한테도 

이거 이거 만들어라 시키는곳임

더 심각한건 정해진 데드라인은 다가오는데 이새끼들은 나몰라라 하고 일도 제대로안함

그러니까 저따위 결과물이 생기는거임


내가 좆타트업에 있으니까 알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