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를 구현하는 값만 쓰레드 간에 '이동'이 가능하다는데
쓰레드 간에 이동한다는 게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임?
thread::spawn의 인자로 앞에 박혀있는 move 통해서 capture 되는 거?
다른 케이스는 전혀 없음?
Send를 구현하는 값만 쓰레드 간에 '이동'이 가능하다는데
쓰레드 간에 이동한다는 게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임?
thread::spawn의 인자로 앞에 박혀있는 move 통해서 capture 되는 거?
다른 케이스는 전혀 없음?
레퍼런스를 가지는거
정확히는 값을 아는거
예를들면 TLS에 박혀있어서 다른 스레드에서 못읽는건 send할수없는거고
다른 스레드로 값을 보내는거임 통상의 경우엔 thread::spawn랑 그거 활용하는 힘수만 그렇다고 봐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