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전문대 컴퓨터공학 전문학사 과정 재학생임. 평점은 4.5/4.5

프로그래밍이 재밌긴 한데 업으로 하고 싶지는 않음.


그냥 이것저것 하는 거 좋아해서 학교 다니면서

전공 관련 장관상 2개, 전국 100명 이상 참가 대회 수상 5회, 교내 대회 수상 20회 이상 등 여러 활동을 해왔음.



개발자로 일하겠다. 하면 내가 원하는 회사(네이버 카카오 이런 곳 아님. 그냥 맘에 드는 회사 몇몇개) 공채에 대한 자신은 충분히 있어.


그런데 앞에서 말했듯이 개발을 업으로 하고 싶은 생각보다는,

사람들 만나면서 인사이트 얻고, 소통하면서 즐기는 삶을 살고 싶음.


지금도 그러고 있고 정말 재미있더라.


다만 여러 행사나 모임에서 학력이 많이 걸리더라고. 눈치의 문제가 아니라 아예 학벌을 제한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


혹자는 그냥 학점은행제로 학사 학위 취득하라고 하는데.. 다들 알잖아. 한국에서는 학벌=학사이고, 학점은행제는 느낌이 다르다는거??




아무튼.. 현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고민이 많다~~


장문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