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cs 를 써보려고 다음처럼 시도
- evil 깔아봄 => 잠시 구경좀 해보고 제거. 막연한 추측이긴 하지만 이런저런
이슈가 많을거 (다른 플러그인과의 키바인딩 충돌등) 같아서 포기
- capslock -> control . 괜찮음. 그런데 복잡한 키바인딩은 손이 꼬임
- 키보드 레이아웃을 103 - type 3 로 바꾸어서 우측 alt-control 사용. 좌우측 ctrl 을
손바닥(정확히는 손바닥에서 새끼 손가락 시작되는 부분)으로 타이핑.
적응중인데 처음에는 어색한데 계속 쓰면 괜찮을거 같기도 함
키보드 레이아웃
키보드 레이아웃 106 key
일반적인 106 키 한글 키보드로 윈도우에서 106key로 설정하면 한영전환시 "한/영" 전환키로 전환하고 우측 알트/컨트롤 키를 사용가능
키보드 레이아웃 101/103 - type 3
- 영문키보드로서 101/103키보드 설정 ("한/영" 전환 키 및 "한자" 키가 없음)
- 한영전환 : shift-space
- 우측 컨트롤/알트 사용 가능
다 읽어도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캡스락하고 컨트롤을 바꾸면 손가락을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훨씬 넓어지고 손목에 무리도 덜 감. 그리고 이맥스 가장 큰 장점은 키바인딩 연속적으로 가능하고 자유롭다는 건데, 내 경우에는 자주 쓰는 기능들을 캡스락키(컨트롤역할) 위치에 가까운 왼쪽에 다 위치시켜놓음. 그래서 C-c q, C-c w, C-c a 이런 식으로 설정해놨음. 이렇게 하면 우측에 있는 컨트롤을 누를 필요가 없음
자주 쓰는것들이 늘어나면?
C-c, C-x로만 시작해도 qwer asdf zxcv 까지 조합이용하면 24개임. 그래도 다 차면 시프트나 뒤에 연속알파벳도 컨트롤 섞어주던가. 아니면 12345 숫자랑 f1~f4 도 조합에다가 넣으면 되지
음. 너무 좌측 손만써서 힘들지 않음? 한번 해봐야 겠음
C-c랑 qwer asdf zxcv 알파벳 조합만 해도 12개임. 여기에 컨트롤이나 시프트 적당히 섞으면 C-c c랑 C-c C-c랑 C-C랑 다 다른 바리에이션으로 맵핑 가능하다. C-c 로 시작하는 맵핑이 다 차면 다른 C-x나 다른 걸로 하면 되고. 어차피 왼쪽 배열에서 쓰는 바닐라 기본 맵핑은 C-s찾기, C-w잘라내기, M-w복사가 끝임
난 개인적으로 일반 에디터보다 편한데, 키보드 좌우로 손 안 움직여도 되니까. 솔직히 난 키바인딩도 잘 안 함. 걍 컴파일이랑 인텔리센스 goto, 자동완성, find grep, objdump 이거 5개만 함. 나머지는 걍 M-x 명령이나 터미널환경에서 처리함
그냥 spcemacs나 doom emacs 써..
evil 잘 쓰는데 키바인딩 때문에 불편한일은 크게 없었음
이맥스 키반딩 꿀팁은 lctrl을 lalt에 두고 한글은 rwin에 두고 ralt를 한글에 두는 게 좋음 이러면 이맥스 핑키 그딴 거 없고 원래 리슾머신 키보드들의 의도대로 쓸 수 있음. C-M 키반딩들도 쉽고. 맥 처럼 커맨으 엄지를 ctrl로 가능하고.
무슨 이사람 에빌을 거르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