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Emacs 의 magit, lsp 등의 몇몇 유명 확장들은 사용성이 좋지만 버벅버벅 거리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native comp 으로 쓰는데도 굼뜬 느낌이 있다. 단순 텍스트 파일 말고 소스코드를 열 때 그게 느껴짐 lsp-mode 의 성능이 문제인 건지는 몰라도 신경이 쓰이는 수준임
C/C++ 파일 몇 개 오픈하다 보면 반응이 확 느려져서 나중엔 손가락을 못 따라가더라. 특히 C 보다 C++ 굼뜸이 더 확실히 느껴짐.
vim 은 여태까지 수백만 줄짜리 파일, 규모 큰 프로젝트 작업했을 때 한 번도 굼뜨거나 버벅임을 느껴본 적이 없는데
아직 native comp 가 개발 단계라 미완성이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지만 하여튼 느끼기에 그렇네
native comp 으로 쓰는데도 굼뜬 느낌이 있다. 단순 텍스트 파일 말고 소스코드를 열 때 그게 느껴짐 lsp-mode 의 성능이 문제인 건지는 몰라도 신경이 쓰이는 수준임
C/C++ 파일 몇 개 오픈하다 보면 반응이 확 느려져서 나중엔 손가락을 못 따라가더라. 특히 C 보다 C++ 굼뜸이 더 확실히 느껴짐.
vim 은 여태까지 수백만 줄짜리 파일, 규모 큰 프로젝트 작업했을 때 한 번도 굼뜨거나 버벅임을 느껴본 적이 없는데
아직 native comp 가 개발 단계라 미완성이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지만 하여튼 느끼기에 그렇네
nano is god
두달가지고 평가하기는 좀
이블 가즈아
성능 얘기하는거였네 난독증 딱걸렸죠
사실 성능 아니어도 두 달이면 이리슾 배우고 써먹다가 평가하기 충분한 시간 아니노. 스팀도 2시간 게임하고 평가하는데
Emacs가 일반적으로는 더 편해도 그런 하드한 상황에서는 빔 이길 수 있는게 없지
컴퓨터 더 좋은 거 쓰셈
이맥스는 org mode가 메인 피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