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이 업이다 보니 리눅스 프로그래밍만 하기 바빠서 윈도우쪽 지식이랑 API 볼 틈도 없는데

나중에 이직할 때 이거 생각보다 큰 걸림돌 될 것 같아서 걱정이네 일단 리눅스 시장이 상당히 한정적이고 좁잖아 원래는 이걸 매력으로 느꼈는데 반대는 왜 생각도 못 했지?

지금 당장은 윈도우 프로그래밍 전혀 할 일이 없지만 나중엔 모르는 거잖아 부서가 바뀔 수도 있고 이직할 수도 있고

개발 짬 몇 년 찼는데 윈도우 프로그래밍 허우적 대고 잘 못 하면
윈도우가 아직까지 보편적이라 도대체 아는 게 뭐냐고 하는 거 아닌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