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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면 일단 생각하는 걸 코드로 못 옮기니까
생각하는 걸 그대로 코드로 옮기는 수준은 되어야 함
이때 짠 걸 검증하는 테스팅 기법도 배우면 좋고

나는 생각을 그대로 코드로 옮길 수 있는 수준이다
그럼 이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생각 올바른 띵킹을 해야 함.

어차피 짬 좀 먹어보면 알겠지만
짜기 전에 생각한 것보다 더 나은 코드가
짜다가 즉흥적으로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음

긍까 결국 띵킹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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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하다 모르던 걸 알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에도 그걸 어케 쓸지 그게 코드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생각해봐야 함 어지간히 바쁘지 않은 이상 임기응변해서는 안 됨

근데 처음 보는 도메인이나 언어, 라이브러리 같은 거 처음 쓰는거라
모르는 게 너무 많은 거 같으면 생각하지 말고 버릴 각오하고 막  짜면서
스스로 여러가지 질문을 만들어보고 거기에 답을 구하는 식으로
각잡고 짤 때 필요한 지식을 쌓아야 함

막 짜다 다 갈아 엎는 경우가
짜다가 지식이 늘어서 어느날 갑자기 그동안 만든 코드가 오징어로 보이게 되는 거임
근데 제품 코드 짜기 전에 작은 실험 코드 같은 걸로 알아낼 수 있는 부분이 많은데
그걸 놓치고 걍 달렸다가 죧대는 패턴을 많이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