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키 대문자, 쌍자음은 오른쪽 쉬프트,
오른손키 대문자, 쌍모음은 왼쪽 쉬프트가 정석이구나
여태 무조건 어떤 키든 오른쪽 쉬프트를 썼는데 vim 하루종일 쓰고나면 오른손만 존나 피로한거야
왜 그런가 봤더니 콜론, 괄호 등등 한손으로 누르기 극악인 '오른쪽으로 쏠린 키들 + 오른쪽 쉬프트' 이걸 오른손으로 같이 누르려고 하니까 손목이 꺾이고 별 지랄 곡예를 펼쳤던 것임
언제 양쪽 쉬프트 적응하냐
오른손키 대문자, 쌍모음은 왼쪽 쉬프트가 정석이구나
여태 무조건 어떤 키든 오른쪽 쉬프트를 썼는데 vim 하루종일 쓰고나면 오른손만 존나 피로한거야
왜 그런가 봤더니 콜론, 괄호 등등 한손으로 누르기 극악인 '오른쪽으로 쏠린 키들 + 오른쪽 쉬프트' 이걸 오른손으로 같이 누르려고 하니까 손목이 꺾이고 별 지랄 곡예를 펼쳤던 것임
언제 양쪽 쉬프트 적응하냐
내가 Vim 키바인딩과 영타(독수리 타법 말고 다 외워서 치는)를 거의 동시에 시작했는데, 누가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서 자연스레 hjkl에 손가락 올려두고 시작했거든, 근데 최근에 jkl;로 바꾸고 연습좀 하니까 뭔가 자연스러워짐
비슷하게 _랑 :도 어쩌다보니 오른손만 써서 치고 있었는데, 이것도 바꾸니까 괜찮더라고. 근데 {는 또 새끼로 누르기에 너무 먼 것 같기도 해
난 이제 앞으로 오른손으로 쳐야하는 키들은 전부 왼쪽 쉬프트 쓰려고 확실히 편해
오른쪽 손목 아작나면 저절로 왼손쓰게 되더라 ㅋㅋㅋ
나도 평소엔 의식도 못했음 심지어 타자도 빨라가지고
한메타자 설치하십시오
회사에서 말입니까?
쉬프트가 좀 적폐긴함. 가장 많이 눌러야하는데 새끼손가락으로 누름
이게 한컴타자연습에서는 쉬프트 어느쪽을 눌러라하고 가르쳐주지 않았음 결론은 한컴탓
전 전부 왼쪽 쉬프트로... ㅋㅋ 오른쪽 쉬프트를 한 번도 누르지 않네요. 그리고 모든 숫자를 넘패드로 치고 맨 윗줄 숫자는 특문 입력할때 빼고는 누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