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모바일웹 클라이언트)를 주로 했고 백단은 아주 간간히 한 올해 4년차 금융권 si 개발자임
이번달 말에 이직하는데 거기서 면접볼 때 자기가 만들었던 기능 중에 가장 인터렉티브한 화면이 뭐였냐는 질문이
있었거든.
금융권이 원래 개발되있는거 보면 좀 올드하잖아. es6도 사용안하고 앵귤러도 엄청 옛날거인 앵귤러js를 주로 사용했었음.
내가 별도로 공부한건 vue 조금 해본게 전부이기도 하고 처음 듣는 단어라 그냥 얼버무렸었음.
그리고 면접 끝난 당일날 검색해봐도 잘 모르겠더라.
사용자가 화면에서 이벤트를 발생시키면 웹에서 뭔가 반응을 하는 걸 말하는건가 싶다가도,
인터렉티브웹이라고 사람들이 링크건거 들어가서 봐도 일반 웹이랑 달라보이는게 없었음.
퍼블의 영역이아니고 프론트개발자의 영역이라고 하는걸 보면 화려한 애니메이션이 있는 그런 웹을 말하는건 아닐 거 같은데
https://www.youtube.com/watch?v=cpEeqACsF_Q
이 분야 최고봉일듯
결국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이 핵심임
아 이거 예전에 봤던건데 그땐 아무 생각없이 봤었더만 ㅡ; 이제와서 다시 보니 그냥 개 넘사벽이네
작년엔가 폰트 하나 출시했는데 그것도 보셈ㅋㅋ JS로 제어하는 폰트임
이거 공부를 어떻게 다시시작해야할지 감이안오네 디자인적인 감각도 필요한 듯 하고 단순히 자바스크립트만 알아서는 안되겠네; 저 사람이 쓴 책도 문법책은아니네
마즘 보통 산업디자인 같은거 전공하던 사람이 잘하더라 ㅋㅋ
이건 디자이너가 코딩을 배운거임
와우..
실무에선 브라우저 호환성 채이고 만들어놓으면 기능 변경 들어가고 ㅎ 우주선 프로그램에 버그 하나 안 넣는다는 개발자도 npm 업데이트 한 번이면 학을 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