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한 판 나이되니까 새끼 까고 결혼해서 가족 좀 꾸릴려고 하는데


주위에 한녀들은 왜 컴돌이라고 기피하노 시발


선보러 가면 나이 40 다 되어가는 애 못낳는 폐경녀나 애딸린 이혼녀, 기회주의자 밖에 없고





같은 한국년은 포기하고 결국에는 말레이시아 무슬림 여자 만나서 데이트하고 있음


시리야 율법 때문에 나같은 이교도랑 밖에서 데이트하다가 걸리면 안 된다고, 주로 집에서만 같이 요리하고 게임하고 넷플릭스 봄

컴퓨터 관심 많아보여서 리눅스하고 오픈지엘 좀 알려주고


시발 나도 이젠 내 인생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