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cs agda-mode는 agda 컴파일러랑 통합되 있어서 syntax highlighting이나 타입 정보 알려준다거나 이런걸 해줌
근데 얘는 파서가 agda 컴파일러랑 통합되있어서 컴파일이 실패하면 문법 강조가 꺼짐 ㅋㅋㅋ
대신 컴파일러가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하이라이팅을 해주기 때문에 색상이 정보를 굉장히 자세히줌.
예를들어서 constructor하고 record의 요소들은 일반 변수명이랑은 다른 특별한 색으로 칠해줌.
이런건 컴파일러 없이 파서만으로는 모르지.
나름 편하기도 하고 보기도 이쁘고 괜찮은듯? ㅋㅋ
무슨 시멘틱 하이라이팅? 이라는거 같음 러스트에서도 봄
https://youtu.be/Jes3bD6P0To
옛날에 GitHub이 Atom에 넣으려고 비슷한 거 만들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