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프로젝트 컴파일 할 때 -j만 줬는데 -j 아무것도 안주면 잡 제한이 아예 없어서 프로세스 무한 증식하더니 메모리 100프로 먹고 시스템 뻗더라고
nproc 뒤에 붙여주기가 귀찮기는 한데 그냥 nproc + 1 정도가 적절한 것 같음
하여간 소스파일 수십개쯤 되면 절대 -j (-j0) 만 넣지마라 잡 수 제한해라 안 그러면 다른 작업물 날려먹는다
nproc 뒤에 붙여주기가 귀찮기는 한데 그냥 nproc + 1 정도가 적절한 것 같음
하여간 소스파일 수십개쯤 되면 절대 -j (-j0) 만 넣지마라 잡 수 제한해라 안 그러면 다른 작업물 날려먹는다
보통 한 작업당 램 1.5GiB 정도 먹어서 난 램 총량 / 1.5 하는 편임 시퓨가 그거보다 적으면 시퓨 개수+1 하고
아무리 잡 제한이 없다고 해도 자원을 통째로 꽉채울 줄은 몰랐는데 진짜로 컴퓨터 자원 싹 다 빨아먹고 그대로 프리징 걸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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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주면 무제한임
나도 ((`nproc` +1))로씀
이게 딱 정석
자동으로 nproc으로 잡아주는줄 ninja가 그랬던건가?
ninja 안 써서 모르겠는데 자동으로 잡아주지 않음 시스템이 먹통되기 직전까지 무한증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