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회사에서 뭔가 한건 많지만(기능추가, API, 리팩토링, technical debt) 막 엄청난걸 개선하거나 만들지는 않음- 근데 나름 고생은 엄청 하고 개선도 많이 했는데 면접때 딱히 말할 건덕지가 없다- 왜 면접만 하면 머리가 하얘 지는 것인가- 비트코인 사둘걸
라고할때 살걸
라고 할때 살걸
라고 할 때 살 걸...
이건 스피킹 학원을 다닌수밖에
사소한 것에서도 배울 게 있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