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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켈 프렐류드에서나 본 걸 플러터에서 볼 줄은 몰랐지. 못 센 거 다 합치면 정말 15개는 넘을 듯
플러터는 생소할 테니 설명하자면 플러터 네비게이션 2.0 API가 나온지 꽤 됐는데 어려워서 못 써먹음. 직접 쓰라고 만든 게 아니라 그 위에 라이브러리를 더 올려서 사용하려는 목적으로 완전성이랑 최소성을 위주로 만든 것 같긴 한데 어쨌든 복잡함.
근데 그걸 기반으로 만든 라이브러리들도 간단한 게 나오지 않음. 이유는 모름. 이것 때문에 1.0에 잔류하는 사람이 상당함. 그렇다고 2.0을 포기할 수 없는 게 1.0은 중첩조차 제대로 지원하지 않기 때문임. react-router만 알면 되는 RN과는 대조적.
네비게이션 2.0 API 써먹는 것도 하스켈 모나드 합성만큼이나 어려운 듯. 어쩌다 이리 됐나.
ㅈ망이네 maui에 모든걸걸자
navigator.pop하고 push 이제 못씀?
그건 상관없음
https://api.flutter.dev/flutter/rendering/BoxConstraints-class.html
박스제약모델의 원패스 레이아웃은 좋아보이더라.
단순한 건 좋은데 레이아웃 제약을 잘못 걸어서 문제 생길 때 에러 로그가 쉴 새 없이 나오고 정작 문제점 진단하긴 어렵더라.
앵귤러도 그렇고 구글은 참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