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router

- beamer

- flouter

- voyager

- auto_route

- flit_router

- qlevar_router

- routemaster

- captain

- yeet

- page_router

- fluro


viewimage.php?id=2ab4c42ef0d0&no=24b0d769e1d32ca73cec81fa11d02831ce3cef1b9542c00ceb084720fba6823af97d555ebbf3b1d24189be2e599a55039bbee1e7a552afa33a2e37d7679e8bf050a2


하스켈 프렐류드에서나 본 걸 플러터에서 볼 줄은 몰랐지. 못 센 거 다 합치면 정말 15개는 넘을 듯


플러터는 생소할 테니 설명하자면 플러터 네비게이션 2.0 API가 나온지 꽤 됐는데 어려워서 못 써먹음. 직접 쓰라고 만든 게 아니라 그 위에 라이브러리를 더 올려서 사용하려는 목적으로 완전성이랑 최소성을 위주로 만든 것 같긴 한데 어쨌든 복잡함.

근데 그걸 기반으로 만든 라이브러리들도 간단한 게 나오지 않음. 이유는 모름. 이것 때문에 1.0에 잔류하는 사람이 상당함. 그렇다고 2.0을 포기할 수 없는 게 1.0은 중첩조차 제대로 지원하지 않기 때문임. react-router만 알면 되는 RN과는 대조적.


네비게이션 2.0 API 써먹는 것도 하스켈 모나드 합성만큼이나 어려운 듯. 어쩌다 이리 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