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tom-Up 으로 먼저 작은 기능 단위의 객체들을 만들어서 그 기능들을 컨트롤 할 객체를 만들던가Top-Down 으로 먼저 기능들을 컨트롤 할 객체들을 만들어서 대략적인 윤곽을 잡고 그 다음에 작은 기능 단위의 객체들을 만들던가두 방식 중에서 어떤걸 선호함?
바텀업 선호
더 말하면 일단 탑다운으로 쫙 전체상 그리고 실제 들어갈 땐 그린걸 토대로 해서 바텀업 느낌으로
Meet-in-the-Middle
start-from-the-middle 같은 것도 있나
둘다 해야 되는 건데 큰 그림 그릴때는 탑다운 세부적인 건 바텀업
근데 나는 함슬람이라 컨트롤이라기 보단 조합compose으로 생각하는 게 낫다고 보는데 객체맨들은 컨트롤이라 생각하는건가
프로젝트 설계는 필요한 기능이랑 수요가 있을까부터 고민하면서 범위를 좁히는 데 코드 짤 때도 큰 그림 그리면서 함. 세부 기능이나 인터페이스는 늘 바뀔 수 있으니까
맨날 하던 구조대로 하게되던데
탑 다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