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파고 들어가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때때론 읽고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벅차네

오늘은 waitqueue랑 eventfd에서 gg침

커널에 원하는 기능 추가할 수 있는 수준까지 가려면 아직 멀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