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한테 해외 석사 관련으로 상담 받았는데
솔직히 캐나다에서 석사만 하거나 석박통합에서 석사만 하고 그만두는거
돈 존나 깨지는건 알고 있었는데
박사는 펀딩 좀 되니까 자기 랩실에서 석사만 하라고 하면서 펀딩 확실하니까 걱정 말라고 하는데
이게 그 교수님이 대학원 신청서들고 쫒아오는 그거 맞지?
교수한테 해외 석사 관련으로 상담 받았는데
솔직히 캐나다에서 석사만 하거나 석박통합에서 석사만 하고 그만두는거
돈 존나 깨지는건 알고 있었는데
박사는 펀딩 좀 되니까 자기 랩실에서 석사만 하라고 하면서 펀딩 확실하니까 걱정 말라고 하는데
이게 그 교수님이 대학원 신청서들고 쫒아오는 그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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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가 국내 석사하고 그 뒤에 미국이나 캐나다 박사하는게 나을거라고 하던데
우선 박사를 하고 싶은 건지부터 정해
비교해 보니까 연구실적까지 고려해보면 한국에서 석사하는게 좋을 수도 있겠네
돈만 되면 박사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음
해외 석사는 보통 현지 취업이 목표고
미국이나 캐나다 석사하기에는 돈 모자라는데 진짜 박사 생각하면 한국 석사가 나쁘지 않네
박사가 꼭 필요한 지부터 생각해보셈. cs 박사가 꼭 필요한 커리어를 원하는 게 아니라면 비추
도중에 그만두는게 자유로울까? 그만두고 취직 여유로우면 상관 없긴 한데
미국 박사 하다가 석사만 받고 나와서 취직하는 사람들도 없진 않은듯? 근데 박사에 큰 뜻 없고, 해외 개발자 취직 목적이면, 해외 박사 준비하는 건 너무 돌아가는 길 같음. 국내에서 일 좀 하다가 돈 벌어서 자비로 미국 석사 가는 것도 방법이라고 봄.
고맙다 덕분에 생각 좀 정리 가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