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코로나 터지고 코로나 락다운하고 사회주의로 경기부양한다고 전세계 나라가 화폐를 미친듯이 찍어냈는데,
얼마나 극단적이냐면 작년에만 미국이 찍어낸 달러가 당시 전세계에 있던 달러 수보다 더 많았음
하이퍼인플레이션 현상이 서서히 오기 시작하니까 돈 있는 사람들이나 사업자들은 비트코인 같은 대안화폐나, 금은철 같은 현물에 투자하고 몰리기 시작함.
암호화폐 채굴장들은 신나서 채굴할라고 미친듯이 글카하고 컴퓨터 하드웨어 사들여서 가격 오르기 시작하고
지금 우리가 겪는 컴퓨터 부품 특히 글카 부족 현상이 나타난 증상임
근데 지금 문제가 뭐냐하면 화폐의 신뢰도는 떨어지고 현물이 훨씬 더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리잡게 되니까.
서구권 재계하고 중국공산당이 서로 호주며 전세계에 있는 은,철광,희토류 광산까지 사들이면서 독점하고 견제하려니까 가격이 미친듯이 올라가고 있음
이미 철광석이 1년 만에 2.5배 뛰어올랐고, 미중전쟁 진행되는 동안 미국이 중국 생산국 독점을 견제해야하고 기술무역전쟁이 계속되는 이상 안정되기는 힘들고 철이나 원자재 가격이 앞으로도 계속 극단적으로 올라갈 거란 전문가 예측도 있음.
암튼 작년에 생산된 컴퓨터 가격이 비싼 건 비트코인 때문에 물량부족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부품 원자재 값 때문에 미친듯이 올라갈 예정임
더군다나 코로나까지 덮쳐서 인플레이션 좆되고 있는 중이라 하드웨어 다음 세대를 산다고 비슷한 가격에 더 좋은 성능을 바라기 힘들 수도 있음
이 모든게 우한 코로나라는 작은 나비효과로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일임
금은 생각보다 안오름
찍어댄 달러화 비트코인에 몰려서 그럼. 비트코인이 없었다면 아마 금이 몇배 올랐을 거임.
미국이 선점, 독점한 달러화, 금의 위력이 줄어들고 있음. 전쟁으로 경쟁국가 무너뜨릴 시기가 다가온다고 봄. 미국이 전쟁특수로 다시 달러화가 위상 되찾고 달러화 위협요소 사라질 거 같음.
내 생각은 좀 다름. 이미 중국하고 미국은 전쟁 중임. 과거처럼 열전으로 가지는 않고, 남중국해 근처에서 서로 군사력 과시만 하는 유사전쟁으로 이미 현재 진행중인 거지. 앞으로 현대 전쟁도 기술이나 무역 전쟁으로 흘러갈 거임. 금이 안정적인 이유는 대다수가 미국하고 서방이 압도적으로 보유중이기 때문에 그런 거고. 비트코인은 70프로 추정으로 중국이나 제3세계에서 유통되고 있는게 문제이고
미국도 암호화폐 시장에서 중국한테 밀리고 레버리지에서 압도적으로 불리한 걸 아니까, 코로나 터진 이참에 무식하게 전세계 인플레이션으로 개박살 내버리고 녹색단체 같은 NGO단체 이용해서 탄소 배출량 물고 늘어지면서 국제규격으로 아시아권 특히 중국 생산공장을 겨냥해서 제재가 들어갈 거라고 생각함. 지금 갑부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그레이트리셋이나 그린뉴딜을 괜히 앵무새처럼 반복하는게 아님
응 코인 안사 채굴꾼 미워해
작년에 200대로 사펑 컴 맞춘게 신의 한수였다.., - dc App
3070했는데 지금 가격이 내 본체 다 합친가격이네 ㅋㅋ - dc App
아 글카사고싶당
전쟁 나기 전에 한국 떠야 되는데 덜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