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6+ TS -> (tsc) -> ES6+ JS -> (babel) -> ES5 JS
같은 식으로 두 번 트랜스컴파일을 해주는데
사실 인터넷에 있는 걸 아무 생각 없이 따라한거라 (따라한 글에도 보편적으로 이렇게 쓴다고만 나옴)
tsc에서 es5로 바로 컴파일하는것과 어떤 성능 이슈라던가, 설정 이슈 같은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 일단 해보는 게 맞는 것 같애서 tsc target es5로도 해봤는데 이건 왜 import export가 그대로 남는건가요
babel이 설정 만질 수 있는 게 많음 간단한 프로젝트면 babel 안쓰고 tsc만 써도 됨 import export 남는건 tsc 설정에서 바꿀 수 있을걸?
import export 방금 찾았어요 module만 바꾸면 되는거였네요..
일단 제가 딱히 바벨 필요성을 못 느끼는 건 그냥 그만큼 설정 만지면서 쓸 일이 없어서인가보네요 감사합니다
import export는 commonjs, babel에서 minify uglify polyfill 뭐 이것저것 세팅할수 있는데 이런거 안쓸거면 그냥 tsc만 써도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