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rypto.stanford.edu/~dabo/papers/bfibe.pdf


이거 2001년 논문인데도 읽다가 벽 느낌..

이미 존재하는 알고리즘이 어떻게 효율적으로 구현되는 지. 이런 건 이해하고, 흉내낼 수 있겠지만

새로운 암호 프로토콜, primitive 디자인하고, security 증명하는 건 못할 거 같음

Cryptanalysis해서 기존 암호 체계 깨부수는 것도 못할 거 같고.

그냥 교양 쌓는다는 느낌으로 심심할 때 최신 논문 대충 skim through하는 걸로 만족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