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타, 괄호맞추기

은근히 문서에는 오타랑 괄호가 안맞는 경우가 있음.


2. 문서

역시 문서가 가장 쉬운 방법임.


난 Awsome Zsh Plugins에 기여한게 첫 PR이었음!!

https://github.com/unixorn/awesome-zsh-plugins/pull/678


3. 깃허브 액션

스타 1K 넘는 레포에도 깃허브 액션을 제대로 활용 안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4. 사용하다 버그 / 불편한점?

문서 말고 제대로된 PR을 한 첫 경험은 한국어 임베딩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텍스트쪽 플젝 해볼때였음.

정규식 동작이 이상해서 고쳤지.

https://github.com/ratsgo/embedding/pull/40


20줄도 안되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PR임.

스플릿된 창의 x버튼을 누르면 아예 파일 자체가 닫히길래, 스플릿된 창은 창만 닫히는 동작을 구현했음.

https://github.com/ema2159/centaur-tabs/pull/138


5. 리팩토링 / 호환성
오래된 패키지는 리팩토링이나 호환성 관련 업데이트가 필요한 경우가 있음.

가 대표적인 예.

담주에는 TS가 아니라 JS를 쓰고, 메인 함수가 150라인이나 되는 짓을 해놨길래 리팩토링한 코드를 PR 할까 생각 중.
단일 엘리먼트에 적용하는 API 추가랑 offset 횟수를 줄여 약간의 성능 향상이 포함됨.
https://github.com/d2phap/fluent-reveal-effect/blob/master/Source/lib/js/main.js

아. 그리고 변경 사항이 큰 PR을 하려 한다면,

이슈를 먼저 열고 윤곽에 대한 합의를 살짝 한다음 PR 여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