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하스켈에 익숙하지 않아서 시간이 필요한 거일 듯. 형태적으론 각 원소를 λx → (x:)로 치환하고 마지막에 []를 적용해서 연쇄시킨다는 건데, 그림같은 게 없으니 이해하기 힘든 게 당연해보임. (x:)가 함수고 이 함수를 리스트 안에 담는 건 functor로썬 역부족이니 applicative의 적용예가 된다는 걸테고. 나는 논문까지 파본 적이 없어서 원하는 답변은 힘들지도 모르겠네.
아 담는 게 역부족이 아니라 담은 함수를 적용하는 게 안 되는 거였지.
형님 설명 덕에 알 것도 같은데, 아직 잘 모르겠네요.
아마 하스켈에 익숙하지 않아서 시간이 필요한 거일 듯. 형태적으론 각 원소를 λx → (x:)로 치환하고 마지막에 []를 적용해서 연쇄시킨다는 건데, 그림같은 게 없으니 이해하기 힘든 게 당연해보임. (x:)가 함수고 이 함수를 리스트 안에 담는 건 functor로썬 역부족이니 applicative의 적용예가 된다는 걸테고. 나는 논문까지 파본 적이 없어서 원하는 답변은 힘들지도 모르겠네.
아 담는 게 역부족이 아니라 담은 함수를 적용하는 게 안 되는 거였지.
형님 설명 덕에 알 것도 같은데, 아직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