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함수형으로 했다는 코드를 보면 다음과 같은 형식인게 좀 몇 가지 있던데,
lambda(p1, p2).
following(p3, p4).
execute();
보통 이런 형식을 뭐라고 붙는 호칭이 따로 있음? 그리고 cpp에서도 이런 형식이 지원 됨 ㅇㅅㅇ?
보통 함수형으로 했다는 코드를 보면 다음과 같은 형식인게 좀 몇 가지 있던데,
lambda(p1, p2).
following(p3, p4).
execute();
보통 이런 형식을 뭐라고 붙는 호칭이 따로 있음? 그리고 cpp에서도 이런 형식이 지원 됨 ㅇㅅㅇ?
function chaining
이건 함수형 언어의 특징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그냥 패턴중 하나라고 보는게
메소드 체이닝이고 걍 클래스를 그렇게 설계하면 되는것
보통 빌더 패턴하면 자주 보게됨. 빌더 패턴 아닌곳에서 쓰는건 라이브러리 제작자의 취향차이인거 같음
C++ 에서도 그냥 되지 뭐 - return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