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코드 자체에 고민의 흔적이 없음. 그냥 기능 자체만을 구현하기 위한 의미없는 코드.
2. 제작자 조차 고민을 안하고 작성한 코드니까, 단순히 어떻게 작동하는 지 제외하고는 설명할 껀덕지가 없음.
3. 그렇다고 그 설명조차 제대로 해주지 않음.
4. 특히 초보들은 뇌 비우고 따라하기 마련인데,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레퍼런스나 직접 해보면서 해볼때 얻어지는 시행착오에 의한 학습을 통째로 스킵해버림.
5. 당연히 고민이 안된 코드기 때문에 왜 이 방법을 택했는지도 설명 불가능.
6. 당연히 이렇게 배운 사람들 역시 본인이 구현한 기능에 대해서 제대로 된 설명 불가능.
7. if 커브볼 던지면 응용 전혀못함. 그냥 카피한것에 지나지 않기때문에.
8. 클론코딩 몇번 해보면 본인이 해당 언어, 프레임워크 등을 파악하고 기초를 끝냈다고 착각하는데 정작 개념조차 제대로 안잡혀있음.
9. 금방금방 작동하는 코드 배우니까 이걸가지고 코드가 재밌다! 적성에맞다! 라고 위험한 착각을 불러일으킴.
10. 코드몽키 땔깜들중에서도 급이 있는데 그중 가장 밑바닥을 양산하는 전형적인 날로먹기.
11. 문제는 이 날로먹기가 현업에서 도움이 되지 않음.
클론코딩 하면서 전체적인 감을 잡고 내가 생각한 기능도 넣어보고 더 나아가서 그거 베이스로 자기작품 만들고 자기 서비스 운영하면서 고민도 하고 그러면서 실력이 깊어지는거지 모작 기법이 음악하는 애들도 하고 글쓰는 애들도 하고 그림그리는 애들도하고 제품개발 하는 놈들까지 모두 레퍼런스 두고 따라 하면서 익혀보고 감잡는게 흔한데 무슨 날로먹기 ㅇㅈㄹ 클론코딩은 공부하는 과정중의 하나이지 이것만 하다가 뒤질일있냐
클론코딩은 익숙해지는 과정이지 그냥 뭐 좀해보고 으스대는 애들 특징을 써놓으면 어떡함
클론코딩을 강의르 돌었을때의 문제점일듯
맨땅에 헤엄치기 식으로 클론코딩을 하면 배울게 꽤 많을듯?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