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전공자 비전공자 별 신경쓰지도 않았고, 실무에서 전공지식 레벨은 충분히 사이드 공부해서 쌓을 수 있으니까.
그리고 코테로 최하수준은 필터링이 되니까 재능, 열정빨로 커버 됨 이라고 항상 생각했기 때문에 채용할 때 심각성을 느낀적이 없는데...
작년 부터 부트캠프 출신들 들어오기 시작한 이후로 진짜 미쳐버리겠음.
애네 진짜 무슨 코테만 속성강의받고 이것만 몇개월동안 파서 들어오는 애들임? 개념이 없어도 적당히 없어야하는데 이건 뭐....
포폴이라고 내놓는 코드 보면 다 똑같고 어디서 카피한것 같은 코드 들만 엄청많네.
그래도 딴에는 기회를 준답시고 프로젝트에 무엇을 고민했는지 이런거 물어보는데 99.99%의 확률로 어처구니 없는 답만 돌아온다.
그냥 부트캠프는 이력서 보이면 거르는게 답임?
결과물이 카피한 것처럼 보이는 거랑 코드 자체를 카피한 건 다르다 생각함 전자는 그럴 수 있는데 후자는 나가리지 어차피 코드 물어보면 다 뽀록나지 않음?
이게 맞지
ㅇㅇ
그렇게 뽑아주니깐 그것만 달려드나보지
채용 트렌드가 나온다 -> 그거에 맞게 속성으로 가르친다 -> 뚫린다 -> 보완한다 무한반복 ㅋㅋ
걔들 보면 블로그도 거의 같은 날짜에 시작하고 내용도 별로 없음ㅋㅋ
알고리즘 코테말고 실전형 코테가 필요함
따지고 보면 속성 토익학원같은 거랑 똑같음
코테를 어렵게 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