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 듣고 안드로이드 통신하는 앱 간단한거 만들면서 연습 해봤는데
하루 한번 푸시 한번 때마다 커밋만 15개 넘는데 이거 제대로 하는거 맞는건가...
일부러 버그 내놓고 버그 수정 ㅇㅈㄹ 한건 절대아님.
그냥
이니셜커밋-인터넷 권한 추가 - url 따와서 json 받아오고 파싱하는 메소드 추가 - 정보들을 담아 놓을 클래스 생성 - 파싱된 정보를 화면에 보여주는 함수 추가
이런 느낌?
rebase로 요약 하는거도 한계가 있을거 같은데
초반엔 그런거지 뭐
좀 안정화되면 큼직한거 모아서 pr 단위로 업뎃해
pr, squash mer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