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데이터톤이니 

취약점 바운티 대회니 

무슨 공모전이니


사실상 전문 업체에 컨설팅해서 적게는 수백 많게는 수천 내지 수억 줘야 하는 솔루션을

대회 이름만 거창하게 걸어놓고 상금이랍시고 푼돈 쥐어주고 애들 부려먹는다는 느낌 들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