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데이터톤이니
취약점 바운티 대회니
무슨 공모전이니
사실상 전문 업체에 컨설팅해서 적게는 수백 많게는 수천 내지 수억 줘야 하는 솔루션을
대회 이름만 거창하게 걸어놓고 상금이랍시고 푼돈 쥐어주고 애들 부려먹는다는 느낌 들지 않냐
인공지능 데이터톤이니
취약점 바운티 대회니
무슨 공모전이니
사실상 전문 업체에 컨설팅해서 적게는 수백 많게는 수천 내지 수억 줘야 하는 솔루션을
대회 이름만 거창하게 걸어놓고 상금이랍시고 푼돈 쥐어주고 애들 부려먹는다는 느낌 들지 않냐
그것도 맞는 말인거 같음
옛날부터 그랬는데 몰랐노?
대회 이름만 거창하게 걸어놓고 상금이랍시고 푼돈 쥐어주고 애들 부려먹을 수 있다면 굳이 전문 업체에 컨설팅해서 적게는 수백 많게는 수천 내지 수억 주는 것도 이상한 일인거지 그냥
공모전 = 푼돈 쥐어주고 저작권 쪽쪽 짤아먹는 착취
바운티 해외는 괜찮게 줘서 조음
그래서 만들고 싶은거 만든후 "자유" 항목 있는 공모전만 나가야함.
나도 좀 그렇긴한데, 상받는 사람은 스펙에 한줄 추가되서 좋고 상주는 사람은 적은돈으로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어서 좋고 뭐 그런듯?
그렇게 대회할 때 호로록 만들어봤자 실제로 쓰려면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할 걸? 기껏해야 개념 증명 정도나 만드는 거일 텐데...
똑똑한거지 서로의 니즈에 맞춰서 상부상조하잖어 누이졸고 매부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