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언하지 않은 변수에 접근하는 등의 경우 쓰레기 값이 나오잖아요 이 쓰레기 값이란게 뭔지 궁금해요
1.실제로 그 메모리 주소에 쓰레기 값이 저장 되어 있는건가요?
2.만약 2번이 사실이라면 왜 아무 것도 하지 않은 메모리 주소의 값이 000000000 이런식이아니라 그 값이 들어 있는거죠?
선언하지 않은 변수에 접근하는 등의 경우 쓰레기 값이 나오잖아요 이 쓰레기 값이란게 뭔지 궁금해요
1.실제로 그 메모리 주소에 쓰레기 값이 저장 되어 있는건가요?
2.만약 2번이 사실이라면 왜 아무 것도 하지 않은 메모리 주소의 값이 000000000 이런식이아니라 그 값이 들어 있는거죠?
과제 질문은 프갤로
그냥 궁금한거에오
아무것도 없는게 아니라 다른게 있는 곳 아님? 나도 잘 모름
굳이 안 지웠으니까
이전에 어떤 프로세스가 쓰고 남은 값이 남아 잇는거에요?
답변 감사합니다
같은 프로세스 안에서도 마찬가지지 당장 스택만 생각해도 팝하고 나면 팝한 곳의 값을 특정한 기본값으로 채우는게 아니라 그냥 놔두는 거고
그러고 보니까 그러네요 감사합니다
원래 메모리 해제하면 그냥 안쓰인다고 간주해버리지 굳이 0같은거로 초기화 안함
그래서 중요한 정보면 일부러 해제할때 0으로 채우기도함
0으로 쓰는것도 다 비용이니 걍 안쓰는 공간은 안쓴다고 표시만 해놓고 놔두는거지 엄밀히는 좀 다른데 대충 그럼